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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향기

양암정

  • 소재지 군위군 소보면 내의길 63
  • 지정현황문화재자료 제216호
관광지소개

이 양암정(兩岩亭)은 광해군 4년(1612)에 건립하여 고종 5년(1868)에 소실되고 고종 25년에 재건하였다. 서담 홍위(西潭 洪瑋) 선생이 학우(學友)와 더불어 자연을 음미(吟味)하면서 도학(道學)을 연마하기 위하여 세웠다. 정자는 풍치가 좋은 위천(渭川) 옆의 절벽 끝에 자리잡고 있는데 주변(周邊)에 토석(土石)담장을 두르고 출입은 우측의 길을 따라 뒤로 돌아 정면으로 들어가게 되어있다. 정면에는 대문을 세웠으며 문의 우측에는 양암정이라 음각(陰刻)된 암석이 있다.

오시는 길
교통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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