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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향기

석산리 느티나무

  • 소재지 군위군 삼국유사면 석산길 193
관광지소개

석산리 동제유적 [당목]
‘논뜰’의 마을회관 옆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고 13m/10~15m, 나무둘레 150m~460m, 수령 270/110~370년 된 느티나무 6그루가 있다. 여기에서 마을의 동제를 지내는데 음력 정월 13일 제관 1명, 축관 1명, 주비 2명을 선출하여 음력 정월 14일 밤 자시에 지낸다. 다른 제물과 함께 돼지를 통째로 큰 솥에 삶아서 쓰는데 동제당 주위에 바람막이 차일을 치고 동제나무 ‘금구’를 두르고, 성씨별 입향조로 간주되는 6위의 상을 차린다. 예전에는 미륵불과 조산에도 상을 차려 제를 지낸다.

석산리 동제유적 [입석, 샘]
‘석정’의 동제당은 마을 앞쪽 산기슭에 돌을 쌓아서 단을 만들어서 폭 40cm정도의 감실을 설치하고 다시 그 위에 50cm 정도로 돌을 쌓고 높이 30cm 정도의 입석을 세웠다. 동제는 음력 정월 13일 날 동회에서 붙여서 제관 1명, 헛 일군 1명을 정하여 음력 정월 14일 밤 12시쯤에 지낸다. 마을에 사람이 없어서 3년 전부터는 예전과 달리 여자도 제관을 한다. 제수를 준비할 때 반드시 석정의 물을 쓰며, 축관이 없을 경우 무축으로 동제를 지내기도 한다.

오시는 길
교통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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