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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나무오리가 앉은 자리 <압곡사>

  • 소재지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 현리낙전길 836-144
  • 지정현황전통사찰 가 23
  • 시대신라 문무왕 17년
  • 소유자압곡사
관광지소개

677년(신라 문무왕 17년)에 현 압곡사에서 서북쪽으로 5km 지점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였으나 장소가 협소하여 현 사찰에서 남으로 8km에 있는 아미산 봉우리에서 나무로 오리를 만들어 하늘을 향해서 던지니 현재의 압곡사에 앉아 압곡사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원래 이 골짜기에는 물이 없었는데 나무오리가 앉은 뒤부터 깨끗한 물이 흘러내린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솜씨가 뛰어나고 작가와 연대를 알 수 없는 탱화가 있었으나 1988년에 도난 당했고 소장하고 있는 선사영정들은 어떤 경로를 거쳐 압곡사에 보관되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으며, 모두 표구되어 유리로 덮인 액자 속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만은당대선사(晩隱堂大禪師), 만우당대선사(晩愚堂大禪師), 보광당대선사(寶光堂大禪師), 수월당대선사(水月堂大禪師), 의상조사(義湘祖師), 정허당대선사(淨虛堂大禪師), 사명당(四溟堂), 총산당대선사(聾山堂大禪師), 현암당대선사(玄庵堂大禪師)의초상화가 있으며, 압곡사 선사영정들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39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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