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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작업 중 왕말벌에 쏘여 죽다가 살아남(군위보건소 응급진료 도움)

  • 작성자 : 김현철
  • 등록일 : 2017-08-23
  • 조회 : 1147
안녕하세요?

왕말벌에 쇼여 죽다가 살아나 군위군과 군위보건소에 감사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군위읍 살고 있는 군민으로 2017년 8월 19일(토) pm 7시경 가족들과 부모님 산소에서

벌초작업 중 왕말벌에 쏘여 처음에는 따꼼하고 했어 계속 작업을 진행하던 중 약)20분 경과후

눈 주위 입 주위에 붓고 호흡이 빨라졌으며 그래도 작업은 마무리 하자는 생각으로 계속진행

하였습니다. 하지만 20분 경과후 호흡이 힘들고 가슴도 답다하고 했어. 철수 하던 중 심각성을

느끼고 몸전체 두더러기가 생기고 숨을 쉬는 기도가 붓고 맥박이 빨라지는 것을 느끼고 군위읍

지역특성상 인근 대학병원까지 거리는 멀고하여 군위보건소에 문의 하니 빨리 오라고 하여

보건소로 이동 의사선생님 대기하고 계시고 준비된 주사와 약을 받아 먹었지만 상태는 더욱더

삼각해 졌으나 의사선생님과 의료진이 옆에 있으니 심리적 안정은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대학병원도 권유 하였으나 보건소에서 약)20분 경과 후 몸으로 좋아 짐을 느끼고 집으로 귀가

하였습니다.

아마 군위에 응급진료하는 보건소가 없었다면 ... ....

군위에 응급진료 병원이 없어 항상 불안 했었는데 ~~~ 응급진료를 하는 보건소가 있었어

정말 다행입니다.

군위군 관계자님 정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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