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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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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깝네요

  • 작성자 : 박정직
  • 등록일 : 2020-07-10
  • 조회 : 249
국방부가 협의나 설득의 시간을 더 주었다니 다행이기는 한데 어찌 분위기가

오뉴월에 서리발이 도는것 같아 결론은 이미 정해진게 아닌가 심히 우려 되네요

젊은 사람들은 사고가 유연해서 이성과 합리적 판단을 잘하는것 같은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아집과 편견이 가득해 손에 들어온 떡을 놓치는 우를 범하는 일이 잦지요

지금 공항 이전에 사활을 건 두지역이 딱 이모양 입니다

국방부나 대구시나 경북이나 대표자들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

우리나라가 중 선진국 ? 물론 경제적으론 그렇겠지만 의식적으론 아직 개발 도상국 또는 저개발국

박정희가 총칼로 짓 눌렀으니 그나마 지금의 한국이 있었지 자율적으로 풀어 놓았으면

아직까지 아프리카처럼 낙후된 나라를 벗어나지 못했을것임

일원 한푼 손해보지 않으려 서로 으르릉 대는걸 보고 있자니 한심하고 답답하고

대체 어디서 누가 무엇을 잘못해서 일이 이지경 인지 모두 잘못은 상대방이라고 손가락질만 하고있으니

세상 살아가기가 정말 힘이 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정희나 전두환이 오지 않으면 해결은 이미 물건너 간것 같고 공항 이전 사업은 또 얼마나 헤메고

다닐지 암담한 현실에 무력감만 느껴 집니다

세상 살다보면 혹시나 하는일이 일어날수 있는게 있잖아요 그것이 지금의 공항이전 사업이였으면

하는 마음 노파심 일까요 ?

수조원이 들어가는 사업이 마냥 순조로울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것보다

조금 적게라도 가지는게 현명한 처사가 아닌지

두지역 군민 그리고 대표자들 마지막 까지 교차점 찾기에 가슴과 머리를 맞대어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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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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