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본문 프린트 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 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 열림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새창 열림

칭찬합시다

  • 이 곳은 우리 주변에서 좋은 일을 하신 분들의 선행을 알리고 칭찬하는 공간으로 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군위군 인터넷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에 의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 직원 칭찬의 경우 육하원칙에 의거 구체적으로 내용을 작성해 주시면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도끼사건] 군위군 내량리 안보라(20女 우송정보대 간호학과 1학년) 학생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안형준
  • 등록일 : 2020-05-28
  • 조회 : 639
2020.5.19일 오후 3시경 군위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카페베네에서 일어났던 사건에 관한 글입니다.
'카페베네' 카페 안에서 테이블에 앉으신 사람 한분이 도끼로 본인의 손등을 두차례 찍었던 사건입니다.

사건이 터지자마자 바로 옆 테이블에서 이를 목격한 올해로 군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송정보대학교 간호학과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안보라 학생이 바로 나서서 119 및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구조대가 오기전까지 즉각 지혈을 하여 골든타임을 잡았습니다. 올해로 20살의 어린 나이로 눈앞에서 굉장하게 끔찍한 경험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생명을 살린 학생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본인의 신발과 옷에도 피가 여기저기 튀었지만, 대가없이 나선 이 간호학과 1학년 여학생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파일
이전글
긴급복지지원제도(산성면 사회복지담당자님 고맙습니다)
다음글
맑은물사업소 김정용님의 귀기울임에 감사한 마음으로 칭찬합니다.
담당자
최종수정일
2019-01-14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